특검 "21그램 공사 범위 축소 기재"…유병호, 혐의 부인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종합특검감사원대통령실관저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징계 청구에…현직 검사 "번복 이유 설명하라"법무부, 광복 81주년 맞아 고려인 동포들과 '봉오동 전투' 재현관련 기사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감사원, 유병호 구속기소에 "심려 끼쳐 송구…엄중한 책임감"종합특검,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기소특검, 최재해 전 감사원장 조사…'관저 이전 부실 감사'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