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2002억 원대 '깡통 보험증서' 발행…30억 대 수수료 챙겨건설사·지자체·공공기관도 피해…검찰, 전직 대표 3명 구속 기소 최동현 기자 초대 중수청장 1호 지시는 '조기안착'…인프라·인력 '첩첩산중'중수청, 공소청 사건 '이관 작업' 본격화…소환·압색 본궤도 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