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보직 검사 독식 우려…"수사관 승진 병목 예상""검찰보다 승진 빠르고 보수 높다면" 긍정 검토중대범죄수사청 임용 설명회가 열린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수사관들이 임용설명회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6.8.5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검찰수사관송송이 기자 "檢 미제사건 최대 7만 건 경찰로 쏟아질 수도"…수사·치안 공백 우려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 집무실' 있었다…특검, 경호처 진술 확보(종합)이상혁 수습기자 한은, 13년 만에 금 보유량 늘린다…국내 생산분 직접 매입종합특검 "원희룡, 휴대전화 비번 국과수가 해제…포렌식 진행"관련 기사중수청 2874명, 검찰·경찰로 못 채우면 회계사·변호사 '수혈''중수청 임용 설명회' 참석 광주지·고검 수사관들 "걱정 반 기대 반"중수청 6급 이하 '호봉제' 유지…검찰 경력도 호봉에 반영중수청 첫 채용 설명회 메운 검사들…폭풍질문 후 "애매하네"검사 영입 나선 중수청, 오늘부터 전국 설명회…"실질적 유인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