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檢 수사권 폐지로 9개 합수본 중단 위기…마약 전담청 필요"

"검찰 인력 대폭 축소 없어…공판 검사 늘 것"
6·3 지방선거 수사 공백 우려 "특별한 대책 없어"

본문 이미지 - 정성호 법무부 장관.  ⓒ 뉴스1 박정호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준호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1부본부장이 1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룸에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의 대마 재배시설 적발 관련 브리핑이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영운 기자
신준호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1부본부장이 1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룸에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의 대마 재배시설 적발 관련 브리핑이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법무부, 국무조정실, 법제처, 인사혁신처 2차 업무보고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허경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법무부, 국무조정실, 법제처, 인사혁신처 2차 업무보고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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