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측 "사실과 달라, 제2부속실 발표하며 설치"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지난달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 여사가 탄 차량에 지지자들이 마련한 김 여사 사진이 비춰지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종합특검장시온 기자 무전취식 신고 식당 회칼 챙겨 다시 방문…'살인예비' 1·2심 판단 엇갈려김건희특검 특별수사관 "공무원연금 받게 해달라" 소송 냈다 패소송송이 기자 "檢 미제사건 최대 7만 건 경찰로 쏟아질 수도"…수사·치안 공백 우려특검, 尹 대통령실에 '김건희 집무실 설치' 진술 확보…10억원 규모관련 기사특검, 尹 대통령실에 '김건희 집무실 설치' 진술 확보…10억원 규모판사출신 野 김태규 "박근혜 탄핵, 헌재 재심 통해 명예회복 필요"종합특검 "박성재 사건 국수본에 수사 의뢰해야"…특검 간 기싸움 계속李대통령 2차 업무보고·민주당 전대…이번주(3~8일) 주요 일정김건희·윤한홍·21그램 답사한 날…'적법 업체' 관저 공사서 배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