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측 "사실과 달라, 제2부속실 발표하며 설치"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지난달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 여사가 탄 차량에 지지자들이 마련한 김 여사 사진이 비춰지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종합특검장시온 기자 '햄버거 회동' 구삼회 수첩에 "선관위, 06:30?" "What?"…무죄 근거 보니'뇌물수수' 최흥진 前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2심도 실형…법정구속송송이 기자 서울AI재단·로봇산업진흥원, AI·로봇 융합사업 발굴 맞손토요일 핼러윈에 인파 몰린다…이태원·홍대 오늘부터 집중관리관련 기사"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1심 무죄…"아내 벌금형 납득 어려워"(종합)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대법 간다…특검, 항소심 무죄 불복 상고'계엄 정당화 메시지' 재판서도 종합특검 공소장 지적…구성요건 일부 누락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