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측 "사실과 달라, 제2부속실 발표하며 설치"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지난달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 여사가 탄 차량에 지지자들이 마련한 김 여사 사진이 비춰지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종합특검장시온 기자 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30억대 횡령' 의혹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송송이 기자 "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낙찰자 미리 정한 '들러리 입찰' 의혹…합수본, 선관위 강제수사(종합)관련 기사[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징역형 집유 확정(종합)[단독] 원희룡, 종합특검 '휴대전화 압수·반환 거부'에 준항고 제기'관저 특혜' 재판부 "새 형소법상 증인신문 길어질 것"국토부 직원 "원희룡 '수사 받는다'며 양평고속도 원안 채택 지시"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