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집무실종합특검관저송송이 기자 서울AI재단·로봇산업진흥원, AI·로봇 융합사업 발굴 맞손토요일 핼러윈에 인파 몰린다…이태원·홍대 오늘부터 집중관리관련 기사'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 혐의 부인…金 측 "공소사실 불명확"'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21그램 대표 기소(종합)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윤한홍 불구속 기소종합특검,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