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집무실종합특검관저송송이 기자 "檢 미제사건 최대 7만 건 경찰로 쏟아질 수도"…수사·치안 공백 우려특검, 용산에 '김건희 집무실 설치' 경호처 진술 확보(종합)관련 기사특검, 용산에 '김건희 집무실 설치' 경호처 진술 확보(종합)김건희·윤한홍·21그램 답사한 날…'적법 업체' 관저 공사서 배제됐다종합특검, '관저 특혜' 의혹 윤한홍 조사 9시간만에 종료[뉴스1 PICK]'관저 이전 특혜 의혹' 윤한홍 첫 소환…"나와 관련 없다"'관저 특혜' 의혹 윤한홍, 종합특검 첫 소환…"나와 관련 없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