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재판부, 무죄 선고후 이직형씨에게 사과'강과 바다 자유를 향하여' 기고 등으로 내란선동 혐의군사독재 시절 고문수사와 인권유린으로 악명이 높던 옛 중앙정보부 6국(서울 중구 예장동 ) 건물이 지난해 8월 철거되고 있다ⓒ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