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1호 강제수사' 착수 4개월 만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한홍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관저이전윤한홍송송이 기자 한강 하늘 가를 종이비행기 챔피언은?…19일부터 참가자 모집추석 앞두고 '불조심'…서울 음식물 조리 화재 9·10월 집중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윤한홍, 21그램 소개하며 "김 여사 업체라는 것 노출되지 않아야"[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종료… 윤석열 부부 등 총 58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