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즉일선고에 '재판받을 권리 침해' 상고했지만 기각"최종합의 거치는 게 바람직…반드시 요구되는 건 아냐"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문혜원 기자 불확실한 공소청 직제…중수청 2차 모집 막판까지 눈치싸움 전망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6년 임기 시작국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미제출' 권한쟁의심판 청구"러, 우크라전 후 첫 총선 돌입…푸틴 집권당 "압도적 승리" 목표정점식 "李대통령, 與에 개헌 외주화 뉘앙스 깔아…진정성 없어"'사법권 독립' 또 강조한 조희대…"언제나 지켜져야, 독립적으로 정의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