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첫 공판…9월 9일 변론 종결김 여사 측, '이우환 화백 그림' 진위에 변론 집중김건희 여사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매관매직김건희알선수재항소심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與 "'김건희 추가 구속' 당연한 결과…풀려날 일 없어"(종합)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석방 무산(종합)與 "'김건희 추가 구속' 당연한 결과…대법, 신속·엄정 판결해야"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