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증거능력 상실 대비 예비적 공소사실…"압색 전체 위법 아냐"피해 투자자들 엄벌 촉구 "돌려막기 동의한 적 없어"245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 모 씨. 2024.3.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서울남부지검특경법사기델리오코인가상자산암호화폐윤주영 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장동혁에 "집 6채 언제 처분" 물은 유튜버…첫 공판서 "취재 활동"관련 기사MBK·영풍, 고려아연 최윤범 검찰 고발 "탈법적 출자 구조, 배임"'1800억대 펀드 부실 판매' 피델리스자산운용 재판행…신한 불기소'우리은행 부당대출' 손태승 전 회장 구속기로…다음주 영장심사(종합)'라임 몸통' 김영홍에 이슬라리조트 매각한 전 대표 2심도 실형'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손태승 전 회장 처남 오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