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450억 코인 출금중단' 델리오 사건 징역20년 재구형

검찰, 증거능력 상실 대비 예비적 공소사실…"압색 전체 위법 아냐"
피해 투자자들 엄벌 촉구 "돌려막기 동의한 적 없어"

본문 이미지 - 245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 모 씨. 2024.3.25 ⓒ 뉴스1 김성진 기자
245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 모 씨. 2024.3.25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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