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증거능력 상실 대비 예비적 공소사실…"압색 전체 위법 아냐"피해 투자자들 엄벌 촉구 "돌려막기 동의한 적 없어"245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 모 씨. 2024.3.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서울남부지검특경법사기델리오코인가상자산암호화폐윤주영 기자 프로포폴 취해 운전하다 가드레일 '쾅'…간호사 경찰에 덜미"제목에 낚이겠지?"…특징주 기사 선행매매로 93억 챙긴 기자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