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식당 12곳 업주, 밀가루 담합 의혹 제분업체 7개 사 상대 손해배상 소송서울 시내 마트에 놓인 밀가루 모습.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한수현 기자 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공정위 조사 대비 증거 없앤 현대중공업 임직원들, 파기환송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