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조례·감사권 쥔 의회…차기 시장 추진력 가를 변수국힘, 2022년 선거 과반 탈환…국정 지지율 따라 요동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2023.8.28 ⓒ 뉴스1 이재명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2026지방선거이비슬 기자 국힘, 10월 3일 서울 도심 장외투쟁…쟁점 법안 필버 '미정'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관련 기사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청사진은 86조, 현실은 여소야대"…오세훈 'G3 서울' 과제는[단독]오세훈 '청년 AI'엔 "실효성 없다"…민주당, 지선 땐 AI 구독료 지원 공약[인터뷰] 이소희 "그 의사, 한달 전에도 사고…환자는 알 방법 없어"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