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조례·감사권 쥔 의회…차기 시장 추진력 가를 변수국힘, 2022년 선거 과반 탈환…국정 지지율 따라 요동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2023.8.28 ⓒ 뉴스1 이재명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2026지방선거이비슬 기자 "정원오·오세훈 옆자리에 누구?"…서울 구청장 후보들 첫 주말 유세전성동구 "아기씨당 의혹 사실과 달라…심각한 유감"관련 기사단일화 두고 '치킨게임' 계속…1차 시한 투표용지 인쇄 시작곽노현·조희연 등 전직 교육감 7인, 정근식 단일후보 '지지' 선언오세훈 "감사의정원, 자유·번영·연대 기억공간"…與 "전시행정 결정판"(종합)'15대 1' 與 압승 시나리오 흔들…국힘, 전국서 맹추격북구갑 3자 대결 구도… 박민식 "진짜 북구 아들이 살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