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조례·감사권 쥔 의회…차기 시장 추진력 가를 변수국힘, 2022년 선거 과반 탈환…국정 지지율 따라 요동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2023.8.28 ⓒ 뉴스1 이재명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2026지방선거이비슬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장 "난곡·서부선 등 도시철도망 구축 지원"서울버스노조 "서울시, 체불임금 2953억 즉각 청산해야"관련 기사[인터뷰] 김용 "'이재명의 남자' 영광이지만, 공적으로 활용되는 게 제 쓸모"서울시의원 86% "1의원 1지원관 필요"…정책지원관 91%는 별정직 반대고민정 "文이라면 때려도 참았을 것…鄭, 왕관의 무게라 생각해야"'G3·야간경제' 시험대 오른 오세훈…15년 전엔 사퇴 뒤 사업 제동서울시의회 민주당 "오세훈 시장, 시민 앞에 사죄하고 용단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