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옆 '118석 전쟁'…민주, 12년 만의 참패 설욕할까

예산·조례·감사권 쥔 의회…차기 시장 추진력 가를 변수
국힘, 2022년 선거 과반 탈환…국정 지지율 따라 요동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2023.8.28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2023.8.28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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