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월 한 달 평균 약 47건의 무고·위증 범죄 인지주진우 "보완수사로 여죄 확인…형소법 개정 졸속"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 2026.7.27 ⓒ 뉴스1 최지환 기자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경찰보완수사권폐지논란주진우형사소송법김민재 기자 법사위, 오늘 법무부·대법 등 종감…대법관 재제청·공소취소 쟁점군 상관에 "X 패고싶다" 했다가 1계급 강등…法 "과도한 징계"관련 기사'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정치인 수사 공정성 도마에…서울경찰청장 "경찰 수사 70점" (종합)[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