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성호, 사법정의 걱정했다면 비겁한 사표 아닌 끝까지 맞섰어야"

"역사 기록 두려워 사의 표명 했다면 결단 아닌 도피에 불과"
"민주당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강성 지지층 위한 입법 폭주"

본문 이미지 -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관련 논평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관련 논평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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