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씨 "매일 반성, 항소도 포기"…8월 13일 선고 배우 손승원(29)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위반 등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3.14 ⓒ 뉴스1 안은나 기자권준언 기자 [단독]김병기 구속영장에 "국정원 선배 '유리한 질의 청탁'받고 준비 지시"'13세 과외생 성추행' 과외교사,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