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시 직 상실·5년간 출마 불가…내년 1월 확정될 듯오세훈 "납득할 수 없어…항소심서 다툴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내친구서울관) 브리핑룸에서 열린 '여의도공원 재조성 설계공모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 선고, 확정시 직 상실…"항소할 것"(종합)[일지]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관련 기사'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2보)[속보]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 선고[속보] 법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100만 원, 정치자금 해당"[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와 공모해 '여론조사비 대납' 범행 기여 인정"[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에게 여론조사비 대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