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판례 해석론 따르면 죄형법정주의 어긋나"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상관모욕대법원전원합의체문혜원 기자 '대법관 2석 공백'에 대법 소부 재구성…엄상필 대법관 2부→3부선관위 특검, '투표용지 사태' 첫 소환조사…'노태악 고발인' 소환관련 기사제휴사 포인트 결제도 부가세 대상일까…대법 전합 오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