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 선고, 확정시 직 상실…"항소할 것"(종합)[일지]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관련 기사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항소심서 다툴 것"'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2보)[속보]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 선고[속보] 법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100만 원, 정치자금 해당"[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와 공모해 '여론조사비 대납' 범행 기여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