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업체 알선하고 명품 받은 혐의 등 김 여사 측 "관저 이전 특혜에 관여한 바 없어"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로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건희 여사관련 키워드종합특검김건희관저이전대통령실김민재 기자 6년간 1.6만명 나온 선거사범…'檢 수사 폐지'에 공소 차질 우려특검, '포고령 위반자 수용 공간 확보'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기소최동현 기자 "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종합특검,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기소관련 기사"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종합특검,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기소특검, 최재해 전 감사원장 조사…'관저 이전 부실 감사' 관련'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상태 유지'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