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업체 알선하고 명품 받은 혐의 등 김 여사 측 "관저 이전 특혜에 관여한 바 없어"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로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건희 여사관련 키워드종합특검김건희관저이전대통령실김민재 기자 [단독] 결혼정보회사에 100억대 자산가로 소개한 변호사…횡령·사기로 재판행"공소청? 경찰? 서류 어디에"…검사·사건관계인·변호사도 혼란최동현 기자 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서울광역공소청장 직대 "尹, 자랑할 만한 검사 선배 아냐"관련 기사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尹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 징역4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 징역 4년·이상민 징역 3년6개월 구형'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