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업체 알선하고 명품 받은 혐의 등 김 여사 측 "관저 이전 특혜에 관여한 바 없어"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로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건희 여사관련 키워드종합특검김건희관저이전대통령실김민재 기자 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첫 조사 시작…출범 147일만'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전 경찰청장 특검 출석…"모욕적 수사"최동현 기자 [속보] 김건희, 종합특검 도착…'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조사관저 특혜 의혹 '정점' 김건희, 오늘 종합특검 첫 소환 조사관련 기사[뉴스1 PICK]'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 특검 조사 출석…호송차 타고 지하로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첫 조사 시작…출범 147일만[속보] 김건희, 종합특검 도착…'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조사'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정식 재판…종합특검 첫 기소 사건관저 특혜 의혹 '정점' 김건희, 오늘 종합특검 첫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