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관저이전구속문혜원 기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에 고발됐다관련 기사"착오로 누락" "불'평'부당"…재판서 또 지적받은 종합특검[국감초점] 여야, 감사원 중립성 공방…조희대 '격려금'도 도마(종합)국감 2주차…여야, 표적감사·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공방(종합)[국감초점] 감사원 중립성 공방…與 "유병호 청산" 野 "당나라 감사원"민주, '尹 임명' 감사위원에 "유병호 꼬붕 아니냐…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