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1심 벌금 700만 원…검찰, 지난 15일 항소장 제출 강서연 기자 "직접 풀고 성취감 느끼고"…2030세대 사로잡은 '스도쿠'고발인 진술조서에 '본인 지장' 찍은 경찰…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