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1심 벌금 700만 원…검찰, 지난 15일 항소장 제출 강서연 기자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구속 기로…오후 영장 심사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등 내일 줄줄이 구속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