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형량 덜어야 할 사정 보이지 않아"가수 유재환.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재환강제추행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AI 범죄는 진화, 법은 제자리…처벌·삭제·수사 'AI 안전망' 갖춰야AI가 찾은 단서, 법정에서도 통할까…'재현성·무결성'이 관건관련 기사'강제추행' 유재환 항소심 혐의부인…검찰도 "형량 가볍다"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