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형량 덜어야 할 사정 보이지 않아"가수 유재환.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재환강제추행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1억원 상당 필로폰 뱃속에 삼켜 밀반입한 브라질인…징역 6년추석 보름달 보기 힘들 듯…전국 구름 잔뜩, 중부지방 비 소식관련 기사'강제추행' 유재환 항소심 혐의부인…검찰도 "형량 가볍다" 맞서'강제추행' 유재환, 벌금 500만원 1심 선고에 항소(종합)'강제추행' 유재환 벌금 500만원 선고…성폭력 치료 40시간 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