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형량 덜어야 할 사정 보이지 않아"가수 유재환이 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ENA 새 예능 '효자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자촌'은 오로지 효를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효도 5인방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 효도 버라이어티다. 2022.12.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재환강제추행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서울대 AI연구원, 농심 율촌재단 후원 AI 학술발표회 성료"우리 법원 운영 노하우 전수"…탄자니아 사법역량강화 연수단 방문관련 기사'강제추행' 유재환 항소심 혐의부인…검찰도 "형량 가볍다"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