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500만원 선고…유재환 "취업 어려워져 생활고"가수 유재환. 2022.12.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재환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중증 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 보내 생활비 벌게 한 남편에 실형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18개 대학 시국선언…"투표용지 사태 진상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