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탄자니아 사법역량강화 연수단(단장 폴 포스틴 키웰로 탄자니아 대법원 대법관)이 사법역량강화 연수의 일환으로 서울남부지법을 방문했다. 연수단은 탄자니아 대법관 4명 및 고등법원 판사 4명으로 구성됐다.(서울남부지법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사법역량강화윤주영 기자 '강제추행 혐의' 작곡가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서울대 AI연구원, 농심 율촌재단 후원 AI 학술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