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탄자니아 사법역량강화 연수단(단장 폴 포스틴 키웰로 탄자니아 대법원 대법관)이 사법역량강화 연수의 일환으로 서울남부지법을 방문했다. 연수단은 탄자니아 대법관 4명 및 고등법원 판사 4명으로 구성됐다.(서울남부지법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사법역량강화윤주영 기자 푸바오는 이별, 늑구는 탈출, 부캉이는 출몰…'서사 있는 동물'에 빠졌다10월 첫날 아침 기온 7도 '쌀쌀'…일교차 최대 15도[내일날씨]관련 기사조희대, 대법관 2명 임명 제청…관례 깨고 '서면 통보' 파장(종합2보)김수남 전 검찰총장, 법무법인 태평양으로…"형사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