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당시 상황 소상히 설명" 전무곤 "재판 성실히 임할 것"합수부에 검사 파견 방안 검토 등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尹비상계엄선포송송이 기자 법원,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적부심 기각'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차장 구속적부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