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당시 상황 소상히 설명" 전무곤 "재판 성실히 임할 것"합수부에 검사 파견 방안 검토 등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尹비상계엄선포송송이 기자 10월 출범하는 공소청, 임시로 '태극문양' 단다…"검찰 지우기?"IT 비개발직군 여성 커리어 확장 돕는다…AI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심우정, 계엄 직후 특활비 3억 집행 의혹…대검 "계엄 특수본 구성"심우정 탄핵안 발의에…檢내부 "특수본, 계엄때 총장 행적 밝혀달라"공수처, '尹 석방 즉시항고 포기' 심우정 검찰총장 수사 착수고양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체하라”'잡음 없는 재판'의 관점으로 본 尹 석방과 즉시항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