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2019.3.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명균박응진 기자 김승원 "식약처 연락, 세종메디칼 주가조작·상폐와 아무 연관 없어"김승원 부인 월급 2년새 35% 인상…金 "담당 업무 증가"관련 기사LG전자, 엔비디아 손잡은 이유 있네…1년 만에 12년치 데이터 확보'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통일장관 징역 6개월 집유 1년 확정'文 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통일장관 오늘 대법 선고英 앤 공주, HD현대重 울산 찾아 정기선 회장과 조선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