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호필내란구속문혜원 기자 대검, 공소청 출범 앞두고 "수사 사건 신속 처리…미처리 사건은 이관"생후 2개월 미숙아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징역 10년 확정관련 기사軍, 박재열 전략사령관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방첩사 블랙리스트' 여인형도 재판행…이번주 줄줄이 기소 전망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