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호필내란구속문혜원 기자 "더 큰 파장 있을 텐데"…보완수사권 논쟁에 묻힌 '조건부 구속·석방'"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관련 기사"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내란 가담' 혐의 강호필 前지작사령관, 영장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