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 있다고 보기 어려워"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호필내란중요임무종사구속문혜원 기자 [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대법, 포스코 불법파견 재차 인정…2차 하청업체 근로자성 첫 인정(종합)관련 기사'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내란 가담' 혐의 강호필 前지작사령관, 영장심사 출석'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특검,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구속영장 청구…'내란 가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