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 있다고 보기 어려워"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호필내란중요임무종사구속문혜원 기자 '법왜곡죄' 고발된 판사만 529명…대법원, 지원 변호사단 위촉대법, 여장교 성폭행 시도한 공군 대령 징역 5년 확정관련 기사"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내란 가담' 혐의 강호필 前지작사령관, 영장심사 출석'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