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 있다고 보기 어려워"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호필내란중요임무종사구속문혜원 기자 [단독]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21일 열린다공수처 국정감사…조희대·김승원 고발 건부터 수사 대상 조정 등 쟁점관련 기사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軍, 박재열 전략사령관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방첩사 블랙리스트' 여인형도 재판행…이번주 줄줄이 기소 전망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