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첫 상고심 판단…윤석열 첫 대법 선고 하루 만에 지정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총선 전 승려들 식사 제공' 전광훈 목사 측근,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16일 선고…권성동도 같은날(종합)이장호 기자 '총선 전 승려들 식사 제공' 전광훈 목사 측근,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16일 선고…권성동도 같은날(종합)관련 기사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16일 선고…권성동도 같은날(종합)[속보] 대법, 16일 김건희 선고…'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총 징역 13년 구형…"헌법정신 위반"정점식, 與 종합특검 연장 추진에 "차라리 李 퇴임 때까지 하라"[뉴스1 PICK]'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종합특검 첫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