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첫 상고심 판단…윤석열 첫 대법 선고 하루 만에 지정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중수청, '라임·옵티머스 부실수사' 윤석열 사건 반부패수사국 배당법원행정처장, '吳 무죄·내란 감형'에 "조희대 관여 안 해"(종합)이장호 기자 헌재 "65세 전 활동지원 안 받은 장애인, 65세 이후 신청 제한 합헌"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관련 기사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하"(종합2보)법사위 '오세훈 무죄·조희대 탄핵·金여사 골프' 여야 공방(종합2보)'尹 관저이전' 김오진, 1심서 징역 5년 구형…내달 20일 선고(종합)커지는 조희대 탄핵 동참 압박…범여 일각 "탄핵은 국회 의무"[국감초점]'오세훈 무죄·조희대 탄핵·金여사 골프' 여야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