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첫 상고심 판단…윤석열 첫 대법 선고 하루 만에 지정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이장호 기자 "부당한 간섭" 안 된다는 조희대, '대법관 제청' 입장 표명은 언제조희대 "법원, 다른 국가기관·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 받지 않아야"관련 기사'여론조사 무상수수' 尹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선고(종합)조희대 "법원, 다른 국가기관·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 받지 않아야"특검,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2심서 징역 4년 구형'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오늘 마무리…특검 구형 예정'부상 복귀' 두산 벤자민, 키움전 4이닝 7K 무실점 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