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첫 상고심 판단…윤석열 첫 대법 선고 하루 만에 지정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법왜곡죄' 고발된 판사만 529명…대법원, 지원 변호사단 위촉대법, 여장교 성폭행 시도한 공군 대령 징역 5년 확정이장호 기자 여성 법조인 느는데 대법관 후보 동의율은 감소세전세사기·임대차 분쟁, 이젠 3개월이면 끝난다관련 기사[단독] 원희룡, 종합특검 '휴대전화 압수·반환 거부'에 준항고 제기LG 김진성, 최다 통산 178홀드 新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다"(종합)'폭염 방학 효과' LG, 키움 꺾고 3연패 탈출…카라스코 첫 승리LG 김진성, 안지만 넘어 KBO리그 최다 통산 178홀드 '新'LG 카라스코, KBO리그 데뷔 최다 10이닝 퍼펙트 '스톱'…무실점 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