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심문 불출석 원외정당 대표 9일 재심문혐중 표현과 부정선거 의혹을 담은 현수막 달기 운동을 펼치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애국현수막' 대표 김 모 씨가 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애국현수막내일로미래로윤주영 기자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에 검경 동시 수사…무더기 대기발령(종합2보)'야학 산실' 이화동 잘살기기념관 화재…그림 100여점 소실 가능성(종합)관련 기사'혐중·부정선거 현수막' 단체 대표 구속 기로…'묵묵부답''혐중·부정선거 현수막' 단체 대표 구속기로…정치자금법 위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