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고 계좌로 받은 정치자금 현수막 제작 이용한 혐의혐중 표현과 부정선거 의혹을 담은 현수막 달기 운동을 펼치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애국현수막' 대표 김 모 씨가 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혐중부정선거영장실질심사신은빈 기자 프랑스 경찰 보고서 위조…2억원 가로챈 명품 구매대행업자 재판행'특징주 선행매매'로 7억원 챙긴 기자…"범죄 성립 안 돼" 혐의 일부 부인윤주영 기자 경계성지능 여성 장애수당 수백만원 빼돌린 20대…1심 실형 선고'최경환 신라젠 투자 의혹' 이철 전 VIK대표…2심도 명예훼손 무죄관련 기사'불법 정치자금' 내일로미래로 대표 구속영장 기각'혐중·부정선거 의혹 현수막' 게시 원외정당 대표 구속 갈림길'혐중·부정선거 의혹 현수막' 단체 대표 구속영장 기각'혐중·부정선거 현수막' 단체 대표 구속기로…정치자금법 위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