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김일성 지시로 4·3 촉발" 주장 반복"유족·도민에 비수…역사 왜곡 처벌 입법화"뉴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2026.6.15 ⓒ 뉴스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도, 폭염 취약 야외노동자에 삼다수 2만2400개 지원위성곤 당선인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취임 즉시 3000억 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