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김일성 지시로 4·3 촉발" 주장 반복"유족·도민에 비수…역사 왜곡 처벌 입법화"뉴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2026.6.15 ⓒ 뉴스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쓰고 버리는 것'에서 '순환경제'로…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제주서 일하는 아들과 연락 안 돼"…20대 실종자 이틀째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