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퇴출되는 수준이 아냐, 어마어마한 얘기가 있다"…협박·강요협박·강요미수·명예훼손·스토킹 등 5개 혐의 혐의 내달 14일 첫 공판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지난 5월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한수현 기자 박성재 '수사무마 청탁' 1심 공소기각에 항소했지만…법원 "기각"'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1심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