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첫 대법 판결 이후 법리 재확인 관련 키워드대법원이장호 기자 오세훈 유세 현장서 시위한 대진연 회원들, 벌금형 확정재판상 이혼 줄었지만…위자료·상간자 소송 10년 새 2배 늘었다관련 기사'트럼프 관세'가 투표용지에 올랐다…'K-배터리 벨트' 조지아 표심 주목벌금 400만원 판사는 감봉, 직원은 중징계…법원 음주운전 '고무줄 징계'"2030년까지 대법관 14명→26명, 인건비만 320억"민주당·진보당 울산시당, 김태규 '전두환 내란 부정' 발언 비판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