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뉴진스 다니엘이 지난해 8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어도어민희진뉴진스다니엘장시온 기자 SNS로 모여 난폭운전 '스윔레이싱' 20대들 무더기 처벌'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재판…재판부 "관저 관리주체가 핵심 쟁점"관련 기사"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어도어-다니엘 손배소 시작…"의도적 소송 지연" vs "활동 방해 안해"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