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손 들어준 1심…"공익 비해 불이익 지나치게 커"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ㆍ43)씨 (유승준 페이스북)2019.7.11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준서울고법장시온 기자 탈세 제보로 79억 추징했는데 포상금 '0원'…법원 “단순 풍문은 지급 대상 아냐”발주처 탓에 착공 5년 늦어졌는데…대법 "지연배상금 청구 불가" 왜?관련 기사LA영사관 "유승준은 병역기피 아이콘"…유승준 측 "법원 판단 끝나"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이번주 시작…1심 승소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7월 시작…1심 승소 10개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