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손 들어준 1심…"공익 비해 불이익 지나치게 커"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ㆍ43)씨 (유승준 페이스북)2019.7.11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준서울고법장시온 기자 '尹 관저이전' 김오진, 1심서 징역 5년 구형…내달 20일 선고(종합)'병역기피' 유승준 vs LA총영사 세 번째 비자소송도 대법원으로관련 기사'병역기피' 유승준 vs LA총영사 세 번째 비자소송도 대법원으로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거부 취소소송 항소심도 승소'3번째 비자 소송' 유승준, 오늘 2심 선고…1심은 "유 씨 불이익 커"LA영사관 "유승준은 병역기피 아이콘"…유승준 측 "법원 판단 끝나"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이번주 시작…1심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