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손 들어준 1심…"공익 비해 불이익 지나치게 커"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ㆍ43)씨 (유승준 페이스북)2019.7.11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준서울고법장시온 기자 20년 흡연자 폐암 '산재' 판결, 왜?…"13년간 금속분진 노출"'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6개월관련 기사LA영사관 "유승준은 병역기피 아이콘"…유승준 측 "법원 판단 끝나"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이번주 시작…1심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