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뒤 합수부 검사 파견 논의 정황…당시 상황 묻자 '침묵''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종합특검계엄사령부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관련 기사'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대구시장, 오늘 1심 결심심우정 "계엄 당시 박성재로부터 검사 파견 지시 없었다"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