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뒤 합수부 검사 파견 논의 정황…당시 상황 묻자 '침묵''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종합특검계엄사령부김종훈 기자 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무책임…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안 검토"서울시 "정비사업 인허가 대부분 자치구 권한…이양 실효성 없어"(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재판에…沈 "증거·법리 무시한 기소"(종합)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