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조사…허위공문서 작성·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서민석 전 반부패수사2부 부부장도 참고인 조사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주임 검사였던 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이 2일 오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최 검사는 김 여사를 최종 불기소하기 전 '혐의없음'으로 결론을 정해놓고 수사 보고서를 사후 수정했다는 혐의(허위공문서 작성)를 받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