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송치 뒤 피해자 이의신청…보완수사 거쳐 기소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 앞에서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성범죄 의혹을 받는 A교수가 이를 알리는 대자보를 붙인 학생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과 관련해 규탄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4.11.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여대독어독문독어성추행대자보여소봄이 기자 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관련 기사평생 '막스 베버 연구 헌신' 전성우 한양대 교수 별세주요대학 올해 '무전공 선발' 인원 확정…비인기 학과 고사 우려 여전"말로만 인문학 중요하다"…덕성여대 독문·불문과 폐지에 술렁덕성여대, 독문·불문과 신입생 배정 않기로…"평가 최하위, 폐지 수순"최초 女 과총 회장 김명자, 올해 '삼성행복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