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무전공 선발 비율 따라 인센티브 평가 시 가점 부여성균관대 280명·중앙대 295명·동국대 325명 선발 등지난해 11월 2024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가 열린 서울 동대문구의 한 대학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지난해 11월 서울의 한 대학에서 열린 2024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무전공대학교육부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홍유진 기자 국힘 "이혜훈, 핵심 자료 제출 거부…민주당, 인사청문회 미뤄달라"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관련 기사한국교양기초교육원, 교양교육과정 혁신모델 설명회1년 만에 1509명 줄어든 의대 모집인원…입시 대혼란 '불가피'"자사고 폐지·교육부 축소"…진보교육계 '대선 공약' 제안3년 연속 무너진 '대입 4년 예고제'…"25학번만 혜택"오석환 교육차관, 대학 무전공 확대 준비 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