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소송 제기하는 경우, 개인정보 기재는 불가피""사회통념상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넘어서는 피해 없어"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문혜원 기자 항소이유서 늦게 내 '항소 각하'…헌재, 재판소원 본격 심리"항소 기한 짧다"…김용현, 위헌제청 이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종합)관련 기사김어준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왔다" 진술트럼프 "출생시민권 유지는 시진핑과 中의 승리…의회, 입법 나서야"美대법원,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에 제동…트럼프 "의회가 나서야"(종합)美대법원, 트랜스젠더 여성 스포츠 출전 제한 인정…트럼프 "큰 승리"美대법원, 트럼프의 '출생시민권 제한'에 제동…이민정책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