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정법 제9편·평등보호조항 위반 아트렌스젠더로 캐나다 여자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인 친(5번)이 미국과 준결승에서 활약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랜스젠더이창규 기자 美나사 "美 월드컵 우승하면 달에 축구공 보낸다""오만, 호르무즈서 통행료 대신 '서비스 수수료' 부과 검토"관련 기사'백악관 UFC' 승리 후 황당 소감…"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외쳐트럼프 "美 쇠퇴국가? 바이든 때 얘기"…시진핑 발언에 '뒤끝'(종합)트럼프 "美 쇠퇴국가? 바이든 때 얘기"…시진핑 발언에 '뒤끝'美, 새 대테러전략 공개…"이민정책 실패한 유럽, 테러 온상 돼"'9명 사망' 캐나다 총기난사 유족, 오픈AI·올트먼에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