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30일 부정한 금전거래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사진은 집무실 앞 모습. 2026.6.30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청충북지사김영환김영환충북지사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압수수색충북지사이임식장예린 기자 술 마시고 다시 만난 지인에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신용한 "3대 메가프로젝트 환영…반도체 투자 전담 TF 구성"관련 기사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종합)김영환 충북지사 4년 임기 마무리 "민선 9기 번영 응원"[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9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