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30일 부정한 금전거래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사진은 집무실 앞 모습. 2026.6.30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청충북지사김영환김영환충북지사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압수수색충북지사이임식장예린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목)…구름 많음, 10도 안팎 일교차[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목)관련 기사국민의힘 청주서원조직위원장 공모…후보 7명 거론충북도, 청내 조경수 관리 체계 강화…수목별 관리대장 구축충북도청 조경수 절반 고사…손실액도 책임도 '산정 불가''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전 충북지사 송치…강제수사 1년만(종합)신용한 충북지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