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부적절" vs "현안 아는 인력 필요"4개 팀으로 구성…총 인력 규모는 13명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의 모습. 2024.12.8 ⓒ 뉴스1 황기선 기자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찰검찰미래위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박상용연어 술파티이화영김민재 기자 경력 검사 48명 일선 검찰청 배치…이중 28명 서울·인천·경기에 발령엔씨, PC방 게임 이용료 낮추고 실질 혜택 강화…상생 확대박응진 기자 경력 검사 48명 일선 검찰청 배치…이중 28명 서울·인천·경기에 발령법원, 휴렉 상대 에너지원의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기각관련 기사검사 48명 수혈에도…특검·합수본·檢미래위 '줄차출'에 텅 빈 검찰청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출범…쌍방울 대북송금 등 7개 사건 조사역공 나선 박상용, 명분 약해진 조작기소 특검법…'연어 술파티 판결' 여진'檢미래위 선정 사건' 조사단장에 김수홍 검찰과장…24일 전보박상용 "연어술파티 의혹 조작한 정성호 법무장관,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