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부적절" vs "현안 아는 인력 필요"4개 팀으로 구성…총 인력 규모는 13명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의 모습. 2024.12.8 ⓒ 뉴스1 황기선 기자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찰검찰미래위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박상용연어 술파티이화영김민재 기자 중수청, 전국 6개 청사 민간 건물 임차료로 매달 46억 원 낸다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박응진 기자 "2030년까지 대법관 14명→26명, 인건비만 320억"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관련 기사[팀장칼럼] 공소취소 믿을맨 아닌 새 형사사법체계 위한 인사여야李대통령 "檢 출신이라 김지용 쓰지 말라면 중수청 망치자는 것"(종합)검찰청 폐지 D-2, 중견급 검사들 '줄사표'…"함께 못해 죄송한 마음"검찰미래위 조사단, 부장급 검사 2명 충원…중수청 이동 공백 메워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