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1심과 같은 벌금 800만 원 선고…"부당노동행위 인정"파업 불참 기자 취재 배제 혐의…박성제 등도 벌금형최승호 전 MBC 사장. 2017.9.26 ⓒ 뉴스1 허경 기자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