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19 방역 방해 혐의 구속 6년만, 95세 고령에도 구속 20대 대선·22대 총선 전후 신도들에게 국힘 집단 입당 지시한 혐의
20대 대선과 22대 총선 전후로 신도 5만 명 이상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키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 위치한 합수본 사무실에 도착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최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