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4일 영장실질심사…합수본 출범 5달 만 신병 확보 시도신도 5만 명 무더기 입장 지시…신천지 "도주·인멸 우려 없어"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검·경합동수사본부로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최동현 기자 '집단 입당 의혹' 이만희, 영장 심사 3시간 30분 만에 종료(종합)'국가보조금 빼돌려 꿀꺽'…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추가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