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3일 다음 기일 열려 강서연 기자 추석·개천절·한글날 연휴 출입국자↑…30분씩 앞당겨 출국장 개방檢, '최성해, 표창장 증거 인멸' 정경심 고소 사건 무혐의 마무리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