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1억 원…기관별 최대 500만 원 지원ⓒ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외국인동포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서울출입국·외국인청, 문정동 신청사 개청…민원 공간 3배 확대귀환동포 100만 시대 대비…법무부, 동포정책 전문가 과정 개설'3번째 비자 소송' 유승준, 오늘 2심 선고…1심은 "유 씨 불이익 커"법무부·한전KDN, 동포 디지털 역량 강화 업무협약법무부, 추석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서 재외동포 문화행사